"Textyle"에 "나"를 블로깅 FREEBINZ
2011.06.21 23:27 Edit
텍스타일 첫 블로깅과 앞으로의 대략적 계획 브리핑
말로만 익스프레스엔진의 텍스타일을 들어왔는데 홈페이지 리뉴얼 생각하다가 귀찮아서 블로그 써 보기로 마음먹고 설치.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고, 텍스타일이 자랑한다는 특유의 텍스트 편집기(이걸 뭐라부르는지는 잘 모름)도 퀄리티 우수하고 마음에 든다.
그런데 애초에 텍스트큐브나 외부 블로그 연결과 같은 방법을 버리고 텍스타일을 선택한 이유가 기존 홈페이지에 있던 데이터 이전이 쉬울거 같아서였는데,
데이터 관리는 별개인 것을 알고는 약간 실망.
앞으로 구상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블로그는 블로그대로 움직이고, 서비스 페이지는 따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나아가고자 계획중이다.
이제 제대로 일 해볼 때도 된 것 같기에, 서비스에 좀 더 신경 쓰고자 한다.